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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순간들 ...

키다리아저씨 |2025.04.19 19:55
조회 51 |추천 1




















 
마주한 친구의 얼굴 사이로, 
 
빛나는 노을 사이로,
해 뜨는 아침 사이로, 
 
바람은
우리들 세계의
공간이란 공간은
모두 메꾸며 
 
빈자리에서
빈자리로
날아다닌다. 
 
때로는
나뭇가지를 잡아흔들며,
때로는
텅빈
운동장을 돌며, 
 
바람은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이 아름다운 바람을
볼 수 있으려면 
 
오히려
눈을 감아야 함을
우리에게
끊임없이
속삭이고 있다. 
 




아름다운 순간들 ,
이해인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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