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렐루야
우리 주님 부활하셨도다
그리스도 우리의 희망과 평화
찬미 예수님
그런데 사모님께서는 개신교이셨고
그래서 보면 사모님을 굉장히 사랑하셨나 봅니다.그래서 개신교로 개종을 하시는 과정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천주교에서 성령 쇄신 기도 모임 하신 적 없으시죠?성서 모임이라든지..그래서 두 가지를 활동을 안하셨다면 개신교로 가시는 이유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하시면 개신교로 안 가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계속 글을 쓰고 있지만개신교는 루터가 정신질환으로 인해서
도저히 고해성사를 보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예 불가능해 보이는 어떤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니까
아실지 모르겠지만 각 교구마다 천주교는 상설 고해소가 있는데 대개 신부님들께서 2시간 고해성사를 여러 신자들에게 주시고 나오시는데
루터는 지금 신부님께서 교대 하셔야 하는 4시간이니까요 수도원에서 다른 신부님께서
루터가 나타났다
그래서 도망다니실 정도였다는..그런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고해성사를 빼려니까 이제 나머지 걸리기 시작하는 성경 구절들이 야고 2,26-27에 나오는데 이전에 로마 10,9에서 믿음으로 구원되는데너무 기뻤는데 야고 2,26-27?
이건 안된다 그래서 야고보서를 처음에 성경에서 빼 버렸다고 합니다. 자기는 못 견디겠는 것이죠..그래서 그러다가 로마 10,17은 읽지 못했는지 아니면 그 구절에서 마태 7,21-23으로 연결 지으시고
그래서 거기에서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로 가면
전부 착하게 살아야 한다
그래야 구원 받는다가 나오는 것이고
교회 밖의 구원이나
교회 안의 구원이 되는 것은
착한 사마리아인은 유대인들 사이에서 배제되었던 사람들이지 원래 하느님께는 하느님 백성이었다그렇게 봐야 하고
그러니까 교회=하느님의 백성=에끌레이시아
그래서 하느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교회는 인류 전체로 확장된다고 보아야 하고
거기에서 가톨릭에서 세례 성사를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구원에 이르는 것은아닌 것이기 때문에(로마 10,9-17; 마태 7,21-23; 요한 20,21-23;야고 2,26-27)유의해야 하는데
그래서 바르게 살아야 한다라는 것이 매력적이고 고해성사가있어서 유교보다는 좀 잘못했으면 너 죽어라 이런 것은 아니라서 마치 우리 나라 교회사를 보면 유교가 유태교 같은 역할을, 미국의 유태교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대응이 된다고 볼 수 있겠는데, 그 점이 일단 조선 선비들..아시겠지만 조선 남인들이그렇게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 천주학을 채택할 때, 한번 여쭈어 보고 싶었지만 천주실의를놓고 촛불 밤샘 토론에 들어간 것이 맞겠죠?
그렇게 되면 시기적으로 마태오 리치 예수회 신부님의 저서라서 개신교 교리가 써 있고 비교되었을 가능성은 예수회 창립자 이냐시오 로욜라 성인을 생각할 때 그렇다고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데..혹시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런데 89학번이시면 80년대 초반에 운동권과 비운동권이 천주교 안에서 갈릴 때의 이야기를대충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초반에는 어느 날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참여했던 학생들이이것이 하느님의 뜻이라고 거기에 눌러 앉는 그런 입장이 나왔는데, 그것은 베드로가 다볼산에서예수님의 변모하시는 장면을 보고 거기에 취해서 여기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다가 혼나는데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이런 것이 조선의 18세기 소설 삼사횡입 황천기에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면 18세기에도 조선이라는 우리 나라는 현실 참여에 대해 깊은 어떤 의미와 가치를 많이 부여하는 그런 사회였고..
그런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나라였는데, 문제는 자본주의에 있어서..산업 자본주의와 수정 자본주의는 구별되어야 하는데
그 진영에서 사용하는 산업 자본주의는 사실 실패해서 미국에서는 대공황 우리는 IMF
그렇게 된 것으로 보아야 해서..
사실 그것을 지지하면 안된다고 보는 것은 다같이 망하자가 되니까 안된다는 것입니다. 수정 자본주의로 정부가 개입하자는 것이 전 세계 모두 그러고 있는데
우리 나라는 왜 그런 일이 생기고 있나를 보니까 잘 생각해 보면 대한늬우스 문화 공보부같은 박정희 정권이 1차적으로 큰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세뇌된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자본주의라고 하면 산업 자본주의 성격이 강하게 나오는 그 주장을 반복하고 있어서,
외국과의 소식을 차단하는 군사 정권의 경향이 그런 전혀..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날 수 없는 차단이 그런 만행의 결과 그 세대가 추가로 공부하지 않았다면 잘못 알고 있는 것이어서..문제가 어려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으로 와서 보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1)살아있는 부자
2)죽어서 지옥 간 부자
3)살아있는 가난한 사람 라자로
4) 죽어서 천국 간 가난한 사람 라자로
이렇게 보면 산업 자본주의는
1)과 3)을 유지하고 심화 시켜서 4)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그것이 자유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자본주의 국가이다..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유 민주주의라는 말은 그저 군사 독재를 의미하는 것이어서 사실 언론의 자유는 늘 문제가 되고 해직 기자 분들 나오고 해직 교사 문제 나오고..운동권 하시다가 취업이 아예 안되니까 사교육으로도 많이 가셨다고 언론에 보도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끝까지 정치에서 국민들을 위해 일하신 분들께서 지금 야권에 계신 것이고
그런데 1)과 3)만을 유지하면 1)에 들어간 사람들은 2)가 되어 지옥가고 3)은 죽는다..천국은 나중에 가지만 죽었다..그렇게 되니까 그 사회는 단죄되어 지옥 가는 것이죠..그런데 그것을 조금만 움직여서 제도로 바꾸자고 하면 바로 공산당이다라고 하면 그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교회 가셔서 거부하도록..배우셨을 수 있는 많은 개신교분들이 이제 그건 공산당이다..그래 버리면 예수님은 공산당이 되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지옥 가는데 그것을 반대한다는 것이 개신교에서 나오니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신교는 종교로써 문제가 심각한 것이, 자기들이 들고 있는 개신교 경전인 성경에 개신교에서 쓰는 그 성경만으로도 자기 모순이 나오는데..그것을 어떻게 종교락 할 수 있나요?
그런 것을 생각하시고 이 기회에 천주교회로 다시 오시면..어떠실지 사모님께도 설득해보시고 자녀 분들께도 설득해 보시고..그러시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님의 부활의 기쁜 소식이 전한길 선생님 댁내에 가득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025년 예수 부활 대축일에
그래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세례 성사를 받은 부자에게 당연히 적용된다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라는 점을 분명히 다시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