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지구의 1/1000배 크기인 행성을 만들었는데, 중력의 힘이 지구와 중력과 같고,
인간이 1만명정도 쾌적하게 거주할수있게 만들었는데,
이런 행성이 태양계 밖으로 이동도 할수있는거야.
이것이 현실화 된다면 엄청난 일이 되겠지.
행성형 우주선 프로젝트인데, 현실화 시킬수 기술이 있어.
지구는 직경 12,756km인데,
직경 12km의 크기의 소형 행성을 만드는거야.
직경 12km의 구체를 그래핀 소재로 만들고, 아치 형태과 수백만겹 사슬로 겹쳐,
내부의 초고압 압력을 버틸수있도록 만드는거지.
그래핀은 3000도까지 버틸수있는데,
수증기를 2800도까지 올려두고 1기압을 맞추는거야. 나머지 공기는 외부로 배출되는거지.
그런 다음에 이 안에 수증기를 식혀서 물로 만들게 되면 2800도의 수증기가 0도의 물이 되면서
공간을 수축시키게 만드는거야.
기초 중력이 만들어지게 되지. 도시락에 뜨거운 밥을 넣어두고,
차갑게 만들면 내부로 수축되는거와 같은 현상이지.
이렇게 기초 중력이 만들어진 구체의 중력을 지구와 같게 만들기 위해서, 로터리 펌프가 필요한데,
로터리 펌프로 구체 내부 안에 물을 전부 배수하고, 중력의 힘을 키워주는거지.
로터리 펌프의 원리는 주사기와 비슷한데,
진공 상자 안에 주사기를 10% 당긴상태로 삽입 하게 되면 주사기 당김세가 내부로 끌려가게 되고,
주사기 내부의 공기가 진공 상자 안으로 빨려들어가지.
이때 주사기를 끝까지 당기게 되면 상자 안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는데,
최대로 신축 시킨 상태에서, 주사기 입구 부분을 차단하고, 주사기를 빼내고,
주사기를 다시 끝까지 밀어넣은뒤 다시 삽입후, 당기는거야.
반복할수록 주사기를 당기는 힘이 증가하게 되고, 내부 안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게 되지.
진공의 공간이 결합된 상태에서 그 진공의 공간이 팽창하면 공간 전체에 작용하는 힘이 커지는데,
이 공간을 둘로 나눠도 공간에 작용하는 단위 면적당 중력의 힘은 같다는거야.
이 원리를 이용해서, 구체에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인위적으로 키워주는거지.
로터리 펌프도 결합된 공간을 팽창 시킨 이후에 공간을 차단시키고, 다시 공간을 팽창시키고를 반복하는 원리인데,
1번에서 회전하면서 공간이 팽창되고 2번에서 고무 마킹 부분이 공간을 차단하고
3번에서 다시 공간을 최대로 팽창시키고 4번에서 공간을 차단시키고 다시 회전하지.
회전을 하면 할수록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는데,
로터리 펌프로 만든 자동차 엔진이 얼마 못가고 짜그라져 터지는 이유도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점점 커지다가 터지는거야.
이렇게 로터리 펌프를 계속 가동하다보면 한계치에 도달하면 로터리 펌프의 고무부분이 찢어져서 헛돌거나
내부의 구체가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펑 하고 터져버리겠지.
로터리 펌프를 병렬로 수만개를 연결해서 지구의 1/1000배 크기의 직경 12km 구체의 내부의 중력을
지구와 같게 만드는게 핵심이야.
그 다음 그 안에 지구의 물질 구성비와 동일하게, 다양한 물질을 투입하고, 바닷물을 투입하고,
산소를 투입하는거야. 그리고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곳으로 가져가는거지.
그러면 이 1/1000배의 인공 행성이 지구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행성이 지구 중력에서 벗어나 자체 중력에 영향을 받는데,
처음에는 중력을 받고, 그 다음에는 고체,액체,기체 밀도 차이에 의해서 부력에 의해서 물질
가장 밀도가 높은것이 중력의 중심 부분으로 가고, 그 위에 액체, 기체를 덮는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그리고 이 인공 행성에 우주인들이 들어갈수있도록 뚜겅을 만드는데,
초기에 구체를 만들때 만들어놔야돼,
이 뚜껑을 진공상태의 우주에서 열게 되면 경계면이 만들어져.
딱 뚜껑이 있던 부분 까지가 중력의 경계면이 되는거지.
이 곳에 손을 넣으면 손이 중력에 영향을 받아 내부로 끌려가는거야.
이 안으로 들어가면 중력에 의해서 내부로 끌려가는거지.
거기에 사람이 살수있는 거주지를 만들고, 생태계를 만드는거야.
지구의 1/1000배 작아진 소형 행성을 우주선으로 만든건데,
a는 입구부분이고 이 안으로 우주인들이 들락 날락 거리는거지.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려면 추진체를 사용해서 이 공간을 통과하거나 에스컬레이터나 사다리로 올라가야돼,
그리고 b 부분은 우주인들이 사는곳인데 밀도가 높은 고체 물질이 있는곳이고, c가 대기층이지.
d는 진공의 공간이야.
그리고 중요한것은 e 부분인데, 이 구체를 반구 형태로 만들었는데,
완전한 구 상태에서 입구만 만들어 둘수있어.
구의 뒷면에 f-1~f-4의 4개의 추진체를 달아두었는데,
이 안에서 태양광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광자를 방출하고,
반사판에 닿아 생기는 압력으로 추진력을 얻게 되는거지.
이런 형태로 c 진공 공간의 있고, b는 대기층이고 a는 우주인들이 거주하고,
d는 반구 형태로 뒤를 가려놨는데, 여기에 기둥을 세워서 무중력의 공간에 E 레이저 광자 추진체를 설치해서,
E에서 빛을 D에 발사하는거야.
D의 반사판에 닿아 추진력을 얻고, 빛을 주변으로 방출하면서 행성의 이동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데,
나중에 빛의 속도보다 2배, 3배, 10배 빠르게 움직일수도 있어.
전기가 부족할때는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두고 전기를 저장해둘수도있지.
3개의 행성을 보면 첫번째 행성이 가장 작은데,
우리가 알던 행성의 중력의 크기는 행성의 질량에 비례하지만,
이 3개 행성중 중력이 가장 큰것은 첫번째 행성이야.
자연적으로 행성이 중력이 만들어질때는 물질이 핵융과 핵분열을 통해, 밀도를 높이며 수축하고,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공간을 수축하는 힘에 의해서 중력이 커지기 때문에,
질량에 비례했지만, 1/1000배 행성형 우주선은 로터리 펌프로 인위적으로 중력을 만들었기 때문에,
질량을 투입할수록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작아진다는거지.
만약에 이 행성형 우주선을 지구로 가져와서 대기층에 닿게 하면, 행성 내부로 공기가 가득차게 되면서
행성은 중력을 상실하게 되는거야.
주사기로 쉽게 이해할수있지.
우주선 밖에 진공상태에서 주사기를 당기게 되면 주사기 입구에 작은 물질을 두면 내부로 끌려가는데,
이것을 우주선으로 들어와 공기가 들어오게 하면 중력을 상실하는것과 같은 원리야.
이렇게 지구의 1/1000배 행성형 우주선의 행성의 직경을 8KM정도로 만들게 되면,
사람이 10만명 정도 들어가서 살기 쾌적하게 만들수있어.
대기, 물, 철, 다양한 광물등을 넣어서, 소형 행성의 지구 생태계를 만드는거지.
지구의 1/1000배 작아진 반구체, 또는 완전한 구체 소형 행성형 우주선으로 인간은 태양계 밖에서 생존할수있게 되는데,
이 프로젝트는 인류 세계 최초이며, 인공 중력과 진공 상태에서 추진이 가능한 광자 추진체라는 최첨단 기술이 동원된거야.
광자 추진체의 원리는 레이저를 발사하게 되면 발사되는 레이저의 빛 만큼 50% 내부로 빛이 흡수되면서
입자를 방출해도 추진력을 발생시키지 못했는데,
반사판에 대고 쏘면 반사판에 닿아 반사되는 빛의 양 만큼 추진력을 얻게 되는원리로 만들어진거지.
이 원리를 이용해서, 행성을 우주선으로 만들어, 태양계 밖으로 이동하는거야.
미래에는 지구 1/1000배 소형 행성형 우주선, 2/1000배 소형 행성형 우주선 이렇게 만들어질텐데,
이 소형 행성 우주선에 많은 양의 물자와 외계 행성으로부터 자원을 가지고 돌아올수도 있어.
그리고 태양계의 행성을 해체해서 재조립도 가능하겠지.
그리고 행성형 우주선에 거주하는 10만명이 태양계 밖 100만 광년 거리에서 계속 살수도있어.
화성으로 이주하는것보다 소형 행성형 우주선을 만드는것의 가치가 어느정도 높냐면
10억배정도 높다고 할수있어.
어느정도 개념이냐면 화성 거주를 인간이 성공해서 1000만명이 산다고 가정했을때
그 이룬 역사적 과학적 자산보다 무려 10억배가 높다는거야.
인류가 최소 2500년도 쯤에나 가능한 계획이 2025년에 가능하게 수립된거라고 볼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