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이 유튜버를 상대로 상간남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작성자에 따르면, 아내는 혼인관계 중이던 2023년 말부터 2024년 초까지 유명 유튜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문제의 유튜버는 팬들에게 슈퍼챗을 받으며 활동해왔고, 이 과정에서 아내와의 사적인 관계까지 영상에 일부 노출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작성자는 모든 자료를 정리해 소송을 준비 중이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상간남이 유튜버인데 가만두지 않고 싶습니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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