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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밤’ 마동석 “악마 때려잡는 연기, 범죄자 잡을 때보다 속 시원해”

쓰니 |2025.04.21 16:29
조회 29 |추천 0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마동석이 작품 속 등장하는 액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임대희 감독, 마동석, 서현,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마동석은 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 역을 맡았다.

이날 마동석은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속 액션에 대해 "판타지 요소들이 많이 섞인 장르물이라서 피땀 흘리면서 열심히 했다. 결과물을 봤을 때 판타지물이다 보니 더 폭발력 있고 더 시원하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다행히 잘 나온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작처럼 범죄자를 때려잡는 영화에서는 리얼리티 선을 지켜야 했는데 여기서는 조금 더 펼칠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다. 저들도 그간 제가 때려잡았던 범죄자들만큼 어쩌면 그 사람들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기 때문에 때리면서 속 시원해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오는 30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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