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KU4R98RiSY?si=vWw9JtwAHpDu9O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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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라 놀이터에서는 미끄럼틀 거꾸로 잘만 올라가고 우리나라처럼 빼곡히 채운 규칙 없이도 사고율과 사망 수는 더 낮고 다치지 않고 즐겁게 논다는 영상입니다.
무조건 표지판에 쓰여진 놀이안전수칙만을 지켜야한다고 박박 우기시는 분들은 이 영상을 본 후 시야를 넓히고 다양성을 존중하려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아래에 사고율과 사망 수 사진 첨부합니다
차례대로 한명씩 미끄럼틀 내려가야된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근데 그게 재밌어?
놀이터는 모험과 도전을 위한 공간이잖아 집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같이 어울려 놀면서 웃고 떠들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 그게 놀이터가 존재하는 제일 큰 목적이잖아
안전도 중요하지만 재미랑 안전 두마리토끼를 다잡을수도 있는거야
누군가가 거꾸로 올라온다고 쳐봐 그럼 내려가려던 애가 누구 있어? 어 나 지금 올라가고 있어 응 그럼 기다려줄게 하면서 거꾸로 올라가는 아이를 기다려줄순 없는거야?
무조건 내려가는 아이를 위해서 올라가는 아이만 양보를 해야될까?
아니면 누군가 거꾸로 올라오는걸 모르고 내려가다가 서로 만나서 소리지르며 웃으면서 같이 내려오며 즐거워하면 안되는거야?
다양한 방법으로 놀면서 대처하는 방법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워나가는게 놀이터라고 생각하는데 꼭 정해진 방법대로만 놀아야하고 또 융통성 없이 그 원칙만을 지켜야되고 안전만을 과하게 최고로 중요시하는게 너무 답답해
신발신고 올라가면 미끄러우니까 신발벗고 양말로 올라가다가 그것도 미끄러우니까 맨발로 올라가면 안미끄럽다는걸 발견하는 것도 배움이고 즐거움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무조건 하지마세요 못하게 막는것만이 정상인거야?
자전거를 한번도 넘어지지 않고 잘 타게 될 수 없는 것처럼 무릎도 까지면서 이렇게하면 다치고 이렇게하면 안다치구나도 배우고 성장하는건데 아예 그런 방법을 배울 기회를 차단하는게 과연 최선일까?의문이 들어
이것도 mbti성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