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제 교도소 들어간다. 무기징역이야.
핵사이다발언
|2025.04.22 03:44
조회 77 |추천 1
내가 너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너 무기징역이야.
나는 당연히 무죄지요.
너는 경찰관으로 치면 수사 중에 과오가 있는거야. 그런데 너도 버틴거야.
그런데 너는 설마 이걸 다 버티겠나 하고 우습게 보고 있었는데 니가 무시하던 사람이 그걸 진짜 다 버틴거다.
어쩌면 처음부터 아예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부산의 희대의 사이쿄패스가 그걸 진짜 다 버틴거다.
내 글은 지금 전국의 언론기자도 다 보고 있다.
내가 결국 알리게 된 이유는 니가 더럽게 나온거야. 그래서 결국 알리게 됐는데 그게 먹혀 들은거고 얘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었던거다.
지금 진짜 생각이 있는 사람은 "아무래도 얘가 이런 애가 아닌거 같다."라고 생각 하고 있고
어쩌면 용기내서 만난 애가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거 같다."고 말한 사람이 있을거 같습니다.
니가 아무리 협박을 하고 억압을 해도 이 주장은 철회 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있고 걔도 어느 정도 사실관계를 확인을 했다는 뜻이다.
얘의 운명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 싶어하고 사람들과 같이 웃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이런 말은 진짜 바른 사람 한테 하는 소립니다."
"때로는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외로움을 사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 뜻을 이루고 말며."
잘못하셨으면 인정하면 됩니다. 그 사과하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솔직히 저는 그러려니 했는데 저보다 전문가들이 더 역정을 내면서 "그건 안됩니다."라고 해서 이거 심각한 사건이다. 라고 생각 한 겁니다.
그 잘못하셨으면 사과를 하셔야 하고 반성을 하셔야 합니다.
경찰은 경찰 다워야 합니다. 더 이상 추줍어지시면 안 됩니다.
인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