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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우산 씌우주는

미미 |2025.04.22 09:56
조회 51,597 |추천 196
오늘 아침 형부 출근길에 너무 감동이라며 찍어서 보내온 사진이에요어르신 옆에서 조용히 우산을 씌워주고 힁단보도를 걷는 경찰관님을 보니엄마 생각도 나고 가슴이 뭉쿨해 지내요 

 

추천수196
반대수3
베플|2025.04.22 20:11
어르신 저 순간만큼은 진짜 든든하셨을것 같아여~우산 씌어주며 같이 횡단보도 건너가주는 경찰관님이라니ㅠㅠ그 장면보고 가슴 몽글몽글 해져서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신 쓴이님 형부도 평소에 따뜻한분일것 같구여
베플ㅇㅇ|2025.04.22 18:08
형부랑 아침부터 문자 주고 받는거 보니 사이가 심상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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