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너를 잘 모르겠다.
너는 나랑 잘 맞을까? 너가 나랑 만나게되면
행복해질수있을까? 너는 나에게는 궁금한것도
없는지 물어보는게 없다...좀 더 친해지면
나에게도 웃으면서 말해줄까?
너의 본모습을 보고싶다.
너의 본질 그자체를 나는
좋아할거같다.
나에게도 꾸밈없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나는 내 본모습을 보여줬을때
너가 과연 나를 계속 좋아해줄수 있을까
의문이든다.
나는 조용하다고 생각하지만
에너지는 많은 사람이라 말보다는
행동으로 움직이는 사람이고
재미는 없을수 있지만 항상
네 옆에서 있어줄수 있는데...
이런 나도 너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다.
기적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