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 장인수기자가 보도했는데
대통령 장모가 지금 이순간에도 못먹을 음식을
총 인원 60명 한테
제공한다는데
돈아낄려고 별짓을 다하는것같은데
제일 심한건 하혈 하고 설사하는 노인을 20일동안
버티고 버텨서 데리고 있다가
죽을때되니까 병원보낸거..
그뒤에 병원가서 금방 사망하셨다고 ..
변을 전혀 못보다가 설사약 먹으니
그때부터 3일뒤 설사를 5번도 하고 10 번도 하고
나중에는 20번까지 했다고 간호조무사가 기록..
직원들이 징하다고
제발 병원좀데려가재 혀를 내둘렀다고.
식비도 너무 아껴서
사람주는 밥이 개밥 도 못했다고..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이런 사례가 엄청 많았다는데
지금 운영하고 있다고함
입소문의 게시판으로 많이 받았더라구 글이 많더라..
※ 참고로 요양원 에 노인이 들어오면
그노인은 한사람당 7만원 에서 9만원 책정금을
나라에서 요양원에 지급함.
그래서 오래 데리고 있으려는것.
병원가버리면 전체 수입이 줄어들고
병원에 뺏기기 때문에
돈 지급이 중단됨
이게 사실이라면
그노인은 죽을힘을 다해
몸으로 다 겪어내신것임
아무것도모르는 약해진노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