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기혼 배우 다나카 케이와의 불륜설에 이어, 드라마 출연 중인 한국 배우와의 양다리설까지 제기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고, 이후 다나카가 나가노 자택을 방문한 현장까지 포착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해당 보도에는 나가노 메이가 한국 배우를 자택에 여러 번 초대한 정황도 담겼다. SNS에서는 “딸 역할이 새엄마가 됐냐”는 반응까지 나오며, 일본·한국 양국 팬들 모두 혼란에 빠졌다.
▶ 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 김무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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