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실화와 감사해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23 15:56
조회 375 |추천 2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면접에서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하고 안에서는 "얘가 면접 1등했던 사람이다."라고 칭찬을 하기도 합니다.
안에서 항상 배우려고 노력하고 잘못하면 먼저 사과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하고 대민봉사정신도 좋고 심지어 직원들도 얘가 전화를 공손하게 받으니까 좋아하기도 합니다. 안에서는 진짜 1등했던 사람이 맞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도 치밀하게 괴롭히는 상황을 견뎌야 하는 일이 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도 사람들입니다. 그게 말로 설명 못하고 몸에 괴롭히는 방식을 다 견뎌 냅니다. 그러니까 결국 회사 사람들도 힘들어 합니다. 이제 얘가 밖에서 어떻게 견뎌왔는지 직접 경험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니 맘대로 해도 되겠다."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도 엘리트 사람들입니다. 그런 말 할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 엘리트 사람들은 집에 부장검사도 있고 경무관일 수도 있고 총경 아빠 일 수도 있습니다.
그게 인권침해 하고 입에서 __ 같은 말 나오게 하는거입니다.
그래서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는 쟤 애가 멀쩡 한 애인거 같은데 애가 소리를 지르고 타협은 없고 자기주장만 한다고 생각하고 그러지요? 경찰관들 그렇게 하고 끝까지 모르는 척을 해서 그런 겁니다.
제가 볼 때는요. 얘는 이미 입증까지 시킨 경험을 했는데 경찰관들 끝까지 버티거든요. 안되서 이제는 폭력적인 행사를 합니다. 아마 제가 볼 때는 진짜 한번 박살 날 일이 생길거 같습니다.
그 죽음의 거리 사람들도 진짜 얘 미친 놈이다 라고 생각 할텐데 왜 부산경찰은 그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얘가 밖에서 하는 짓대로 공공기관에서 그 주장만 했다면 나가달라 하지 않았겠나요? 왜 끝까지 다 버티고 있어라. 했겠나요?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한번 뒤집어지면 죽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