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다나카 케이가 나가노 메이와의 불륜설을 부인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다나카는 “나는 아내와 아이가 있는 가장”이라며 “불륜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나가노 메이와 김무준의 양다리 의혹까지 제기되자, 소속사는 “두 사람은 단순한 동료”라며 일축했다. 사진 속 다정한 모습이 불러온 논란은 일단 진화 국면에 접어든 모양새다.
▶ 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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