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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무엇을 건너 뛰었을까

천주교의민단 |2025.04.24 05:32
조회 23 |추천 0
산업 자본주의를 해서사회적 약자들을 내몰고그 중간 중간이 전부 복지부동독재로 인해서 꼼짝달싹을 못하고그대로 단선의 지배로사실상 자유 민주주의가 아니고북한이나 우리나 전부 복지부동 알아서 기어가기권력에 충성하다가 죽기이런 식으로 장성택을 논하는데 있어서우리도 박정희 시대에 장성택들은 많았다는 것입니다.언론의 자유도 없지..그것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대한늬우스가 사라지게 했다다 건너뛰고 있는 것이죠...그러다가 뭔가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고 나라가 발전하려면기초적으로 있어야 하는 것들을 붕괴시켰다..박정희만 망하면 되는데문제는 그로부터 그 집권 기간만큼 시간이 흐르자우리 나라 경제 주권을 넘겼다는 것은을사 늑약과도 같은 뭔가의 일이 발생하는 그런 상황에서고통을 겪은 것이기 때문에현대사를 다시 공부해야 하겠지만박정희는 절대로 국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그런 정도를 자꾸 국부 국부 그래 놓으면앞으로 훌륭하신 대통령님 나오기가 쉽겠습니까?박정희를 국부 국부 그래 놓으면건진법사명태균 리스트이렇게 줄줄이 문제가 나와서 썩어 빠진 집권 여당이 되고..그 거미줄에 다 걸려서이미 다 죽은 여당이고식물 정당되었다그렇게 뭐 108석이 요지부동 복지부동바른 말 나오기가 그렇게 어려워서..힘들어 하더니..그 이유가 그런 것이고그 세계에서는 성장하려면 가서 굽실대라그러니 사이다 발언도 왜 못나오나이래 저래 못나와야 하는 것이다.거기에다가 음모를 꾸며서 음해하고 이런 사회의 흐름이 또 같이 흘러가면서그것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박정희 보고 국부 국부 하니까 오는 것이지기본적인 가치관 자체가 쓰러져 있으면죄를 똑같이 지은 사람이 반전해서 돌아나와 새 삶을 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지잖아요..그 당은 그 지지자들이 아주 더럽게도 남을 정죄하지 말라가해자를 정죄하지 말라그래서 피해자는 완전히 도태되어 가도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기에 하느님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가해자를 용서할 때에는 그 피해를 회복시키기 위한 가해자의 노력이 정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있어야 하는 것이죠...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고 하느님께서요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거기에 대고 면죄부를 507년 간 팔아가면서 먹고 살앗다 그러니 이제 문 닫자는 것입니다. 507년 종교 개혁이 아닌 종교 분열의 시대..그것을 우리 나라에서 이제 끝내자는 것입니다. 그 구원신학 체계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이 개신교가 들고 있는 개신교 성경으로도 입증이 되는데, 그것을 먹고 살려니 부정한다는 것도 문제가 심각하죠..개신교회를 나간다는 것 자체가 불의일 수가 있다..최소한 불의의 시작이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목사님을 잘 만나야 하는데 잘 만나면 빨갱이론부터 갖다 붙이고 해서 판단이 다 엉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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