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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봐주세요 ㅠㅠ 댓글좀 부탁 드려요

콜드플레이 |2025.04.24 08:20
조회 321 |추천 0
글 재주가 없어서 서두가 없을수 있는점 양해 부탁 드려요

38살 남자임 제작년에 3년동거 하던 여자와 헤어지고 (상대방술성격파탄)

3년동거 하기전에 잠시 소개팅 으로 만났던 여자동생이 있어서 

작년쯤?에 연락을 한번 헀던것 같음 주기적으로 2~3개월에 한번씩 만나 밥먹는 그냥 오빠 동생사이??   중간에 호감있어서 표현했지만 남자만날수 있는 시기가 아니다?? 뭐 이런말 등등에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냄....

그러다 중간에 술먹고 우리집에서 잠...(아무짓 하지않음) 

이때도 다른남자한테 갈려다가 나한테 왔다는 얘길 본인이 언급함....

그게23에서 24년도 넘어가는12월 31일 이었던것같음 

그러고도 중간에 연락해서 주말마다 밥먹고 한달전 3월 말쯤에 또 연락이 오는거임

밥먹자길래 회사 회식이랍시고 튕김..... 그담주 또연락오더니 갑자기 왜자길 피하냐 꼭먹자 

이렇게 플러팅하면서 다가옴 그러다 못이기는척 그주에 술마시고 밥먹음 
(매번 내가 사주다가 이번엔 너가좀 사라는 식으로 얻어먹을려고 했음)

그날은 아에 대놓고 나오늘 오빠집에서 자고간다고 선전포고?를 하는거임 

그때부터 아에대놓고 플러팅과 과감하게 표현 하는 등등 

결론은 그때 왜갑자기 다가왔냐고 물으니 회식때 튕길때 너무 차갑게 해서 이번엔 놓치면 안될것같다고 얘길함

여친 으로 발전...누가 봐도 그냥 예쁜 얼굴 누가 봐도 그냥 여자 여자 그냥 믿기 질 않았고 

내가 전생에 우주를 구한 존재 인가 싶을 정도 .....

하필 여친으로 발전후 여친 차량이 폐차 해야될 수준으로 내가 폐차 수순까지 진행해주며

내차를 타고 다니라고 말함 (자동차쪽 발이넓음)

나는 직장 출퇴근이 10시 ~ 16시라 회사법카도 있고 회사 동생들 차 타고 다니는데 아무문제가 없었음 

물론 여친입장에서는 미안하고 부담스럽다고 표현은 헀었고 나는 그런생각하라고 출퇴 차량 주는거 아니고 그런생각 가질꺼면 아에 타고 다니질 말아라는 식으로 까지 얘기함 

물론 말을 한다고 모두그렇게 마음을 먹기까지 힘든부분 본인도 인정함

출퇴근도 자주 시켜줌 아침에 08시30분쯤 일어나는 본인기상시간이지만 07시쯤 기상후 여친 출퇴근때 배고플까봐 커피에 샌드위치 전문점가서 샌드위치 까지 사다가 왔다가 갔다 출퇴근 여러번 시킴  아침에 그렇게 사다 출퇴근 시키면 너무 좋아라 하고 기뻐하고 오빠덕에 활력이 넘친다 왜자기가 이제 이런남자를 만났는지 모른다 등등 표현도 너무 잘해줘서 조금 피곤하더라도 그게 다 보상되는? 기분이었음

그러다 4월 19일 콜드플레이 공연이 있는건 4월초 사귀기 시작때부터 얘길 했었음 4월 19일 
공연 보러 가야된다고 친구 부부커플 내친구 (남자) 4명서 보러 가기로 한것 또한 알고 있었음

시작은 공연보러 가기 3일전쯤인가 내가 공연 보러가는 날 유부녀 친구 둘과 술약속이 있다고 함 본인도 재미있게 친구들 만나고 오라고 얘길함....
공연보는 당일 공연보기전 담배 필시간이 있어 잠시 카톡을 잠시 확인하니 
유부녀 친구2명이 남자얘들 2명을 불렀다는거임 자기 같이 놀아도되냐고 물어봄...

기분이 그닥 이긴했지만 쿨하게 넘어감 재미있게 놀고 자리이동 할시에 카톡만 남겨달라는 식으로 톡함 

이제 시작임....ㅎㅎ

공연이 10시쯤 끝남 ....전화를 했는데 받질않음 1트

지하철 타고 차량으로 까지 이동중 전화가 옴 여기서 일단 술이 많이 취한게 느껴짐 
언제쯤 끝나는지 물어보니 곧 끝날것같다고 얘기 등등 

(출발전 나한테 얘기했던 부분 유부녀 친구들이라 친구들집에서 자질못함...
유부녀 친구들이라 12시넘어서 까지 놀지못함을 강조하고 술먹으러 간거임)

차타고 집에 오니 12시 30분 도착 함 전화를 헀는데 또 받질않음 2트

오랜만에 지하철 사람많은곳에 있다 왔으니 바로 씻을려고 헀는데 전화가옴

이미 술이 많취  그때부터 아니 12시에 들어가기로 해놓고 그시간 까지 딱 맞춰서 먹는사람이 

어디에있냐 좀 늦을수도 있는거 아니냐 부터 1~2시면 끝난다고 얘길함

그래서 데릴러 갈테니 자리를 좀 빨리 파를 하고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얘길헀음 자기가 오라고 할때 까지 오지마라고 하는거임 출발하지마란거지 이떄부터 느낌이 이상함 

집이 이천인데 성남까지 술취한 본인을위해서 데릴러 가곘다는데 기본 상식이 있으면 
미안해서라도 먼저 파를 하고 나오는게 맞다라고 생각 됨 

씻고 기다림 시간이 2시가 다되감 (굉장히 피곤했음)

어쩔수 없이 화도 나도 열도 받는데  카톡을 남김 나먼저 피곤해서 잘테니 집에 조심해서 들어가라 무슨 일생기면 전화를 하라는식으로 남기고 잘려고 하는 그때 갑자기 자고 가곘다는건데

???   친구 집 유부녀라 잠못자고 온다고 집에간다며??

여친이 오타가 심했음 미안해 술이 너무 취했어....이게 끝임....

다음날 일요일 아침 ...점심 12시 30분?쯤 전화를 함 ....안받음....3트 (이떄거의 정황상 예감)

1시간뒤 1시30분쯤 전화가옴 오빠 미안해 화많이 났지?? (조용한목소리) 화많이 났어??ㅠㅠ

계속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하길래 뭐가 미안한지 물어보니 술취해서 연락못받은거 예고없는 외박등등 하루 종일 미안하다고 사과를하긴함 

다음부터 그러지않겠다고 약속 해달라고 본인도 약속 한다고 함 

이때부터 카톡 하는데 수동적이고 딱딱해짐 왜그러냐고 물으니 미안해서....그렇다고 함

숙취가 안가실텐데 쉬라고 함 자기전까지 카톡 한번 없다가 12시 좀 넘어서 나자께요 카톡 한번옴  안읽고 자고 일어나서 카톡을함....

 

 

 

 

온도차 ....  ㅋㅋㅋㅋㅋ어이가 없음 갑자기 ?? 태워주는거 좋아라 하던 얘가 주말에 밥이나 먹자 쉬어 ....

이거 제가 뭐 잘못한건가요??

정황상 남자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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