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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바람...

쓰니 |2025.04.24 10:18
조회 380 |추천 0
3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 있었음
잘만나다가 어느날 걔네집에 물건 주려고 몰래 찾아감
정말 우편함에만 넣고 나올려고 했는데 
처음 본 차량 한대가 있는거임
슬쩍 봤는데 방문증에 여자친구 집 주소 적혀있었음
그 차량의 번호를 조회해보니 남자였고
휴대폰 번호 뒷번호가 동일함
외동이라 오빠, 남동생도 없고
그 새끼 성도 엄마 아빠 성하고 다르더라
이거 바람 맞지?
평일에 계속 자고 다닌 듯 오늘도 출근하다가 진짜 설마 하고 잠깐 주차장 갔는데
또 주차 되어있더라. 하는 일도 변변찮은 노가다같은거 하는거 같던데 에휴
매일 전화할때는 피곤하다고 일찍 잔다고 개 지랄을 했었는데
그 새끼랑 두집살림한거 생각하니까 진짜 기분 _같다 ___
내가 준돈만 700정도 줬는데 개신발 그걸로 두집살이를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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