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가 “지민이가 원하면 자연 임신으로 2세 계획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김준호는 실제 육아 체험을 통해 부모가 되는 무게를 체감하며 “많이 내려놔야겠더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또한 장동민의 아이들과의 하루를 통해 ‘딸 바보’ 면모는 물론, “딸이 이렇게 똑똑했으면”이라는 발언도 함께 전해졌다.
▶ 김준호 인스타그램
▶ 김지민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