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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차승원, 유해진 연극 응원하러 청주 行…삼시세끼 케미 여전해(씨네타운)

쓰니 |2025.04.24 13:41
조회 49 |추천 0

 손호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손호준이 차승원, 유해진과의 우정을 이야기했다.

4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연극 '킬링 시저'의 손호준, 양지원, 김정 연출가가 출연했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이날 박하선은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씨와의 조합 못 봐서 아쉬웠는데 sns에 보니까 유해진 씨 연극 보러 청주까지 가셨다고요"라는 메세지를 읽으며 "깜짝으로 찾아간 거냐. 표를 사서"라고 물었다.

그러자 손호준은 "유해진 선배님께서 그때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청년 극장이라고 극단이라고. 선배님 제일 처음에 몸담았던 극단이었다. 그게 아마 40주년이었나. 그 기념으로 선배님이 이렇게 공연을 하시는 거였는데 차승원 선배님과 응원 차 갔었죠"라고 이야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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