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관심 없는
남자를 짝사랑 하면서
그 남자가 짝사랑하는 여자를
끊임없이 염탐하고 따라하는 여자가 있는데,
너무 불쌍하고 애잔해.
자괴감들고 자존감 바사삭 무너지지 않나?
그 두 사람한테 그 여자는 아무 관심도 없는
무색 무취의 존재일텐데,
혼자서 끊임없이 의식하고 관심받을려고
발악하고 애쓰는게 너무 불쌍함. 정신차려 ㅇㅇ아.
그 두 사람한테 너는 지나가는 행인 1의 존재감도 없으니깐
제발 현실 직시 하고 염탐도 그만해.
++
여기 댓글에 짝사랑하는 여자에 빙의해서 악플 다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음? 다들 짝사랑녀에 빙의해서
눈물의 쉴드 치는 중인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좀 찾아보고 정신차려. 집착, 스토킹, 염탐도 그만하고.
망상글 아니니깐 정신 승리도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