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의 5월 재혼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24일 방송인 서정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5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6월 예정돼 있는 딸 서동주의 결혼식 준비로 정신이 없고, 잘 치르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서정희는 지난 1982년 故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14년 서세원의 가정폭력 혐의가 드러나면서 32년만 파경을 맞았다. 협의 이혼 후에도 유방암 투병을 하며 아픔을 겪은 서정희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를 시작.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에 응원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TV CHOSUN 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남자친구 김태현과 고정 합류한 서정희는 “일단 결혼식은 5월, 꽃 피는 봄으로 잡고 있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이는 계획이었을 뿐 5월 결혼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했으며 2019년부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오는 6월 서동주는 4살 연하의 예비신랑과 재혼한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