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4.25 21:12
조회 433 |추천 2
지금부터는 부산지하철에서 여경들이 겁을 내서 울고 좀 드센여경은 헛기침을 하면서 몸에서 고통이 오는 경험의 상황을 설명하는 역할 상황극에서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이 상황은 100%실화입니다.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서 애는 단순 신경증에서 조현병이 와서 애가 자살하려고 했던 상황인데 애가 약을 먹고 버텨서 겨우 살은 이야기"를 해봅니다."
"아빠. 진짜 저 사람 면접 떨어뜨렸어? 솔직하게 말해봐. 그래서 애 정신병 만들고 아빠 잘했다고 했어? 아빠. 내가 의학전뭍대학원을 다닐려고 아빠가 내한테 대학학비만 4천만원을 들였는데 애 시고쳤다는 이유로 다른 부산경찰이 내를 의사고시 시험이 단 1회였는데 다 떨어뜨려서 기회가 없어졌다고 생각해봐. 그런데 아빠 내가 신경증 있었던건 알지? 그런데 나 조현병 걸려서 이제 의사를 아예 못해. 경찰 아빠로서 아빠는 어떻게 생각해? 같은 부산경찰이자나. 배신감에 차지 않아? 나는 아빠가 그랗게 하고 내한테 용돈을 주면서 우리 딸만 아니면 되라는 생각을 가진 아빠가 진짜 환멸을 느껴. 니가 아빠로 느껴지지도 않는다. 니가 내 아빠 맞나?"
"엄마. 아빠랑 이혼해라. 이런 새끼는 평생 욕을 먹어야 하고 이 새끼는 경찰도 아닌 새끼다. 진짜 아빠랑 이혼하거 따로 살자."
이 정도의 역할 상황극만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지하철 안에서 진짜 우는 사람이 생기고 어느 여경은 치마를 입었지만 헛기침을 하면서 엄청난 고통이 오는데 그걸 몸을 비틀어가면서 참는 걸 다 봤습니다.
경찰관님. 기분 나빠서가 아니라 엄청난 죄에요. 그렇게 해서 애가 만약 뛰어내렸다면 집안 다 죽는거에요. 그래서 애가 양심이 없어졌는가보다.
아... 그렇다면 그 애는 또 일어나서 열심히 했는데 또 다망하게 하고 애 정신병 상황을 또 악화시켜뇠는가보네.
그러니까 그 애의 분노가 극에 달하죠.
그러니까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오더라.
"니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라고 하지요.
부산 경찰관님.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얘가 이렇게 까지 나오는데는 그 정도로 강한 확신이 있고 얘도 이 확신에 차서 역할 상황극 까지 해본거다.
그걸 애를 때려패서 깡패처럼 굴고 입 닫아라 하면 애가 입을 닫니? 그러니까 부산이 초토화가 되지?
아... 그러면 혹시 얘가 그 주장만 하고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만 있었다고? 얘는 분명히 자신이 입증을 시킨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