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배로물살을 가르고 온 것 같다
그러나 이번 비상계엄 사태에서 보듯군인들은 달랐습니다.518 당시와는 천지 차이다.그래서그 말씀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데우리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수정한다면
돌아보니리만 평면을 돌아 올라서 있는 것 같다거기에서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서
돌아보니우리가 오르려 했던산 봉우리에 올라와 있다매번 산 길에서우리는 그 흙이 그 흙이고그 나무가 그 나무이고그 꽃이 그 꽃이었는데돌아보니우리가 배가 물살을 가르고 온 것처럼우리가 도착해 있는 그 지점은 저 산 아래와 똑같아그렇게 생각되지만우리는 오르고 있었다
리만 평면의 구조를 우리는 산에서 발견할 때우리가 걷는 길에서 발견할 수도 있는수학적 구조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순차적인 자료 구조를 채택해 있는 경우우리는 우리가 원했던 봉우리 위의 정보를 이미 찾은 것이고..반복된 길 같아 보여도 우리는 다른 곳에 와 있는데우리가 하여간 그 지점에 다시 그 기억을 가져오는 우리의 역사 시간에는..우리가 배우고 느끼는 그 시간에는 시험지에는 다 쓰지 못했던그 밖의 그 무엇이지그것은 그 분들이 쌓아 올려 놓으신 그 위에서 보는..그 위에서 우리의 생명과 안전이 지켜지는 평화를평화의 밤을 맞이 하고 있다는 것을군인들의 그 날의 총칼을군인들 스스로 내려 놓은 듯한그 정의와 평화를
우리는 만끽하는 자유의 선포의 밤이었고인권의 밤이었음을그것이 자유 민주주의의 이념이 작동하는 그 현장이지..그 날 밤을우리는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로 선언한다(이 부분에 대한 평가를 이 글의 맨 아래에 둔다)
그것은 우리 인류에 주어지는 과제전쟁 없는 지구별그것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거기 성경 구절에 있다..모든 민족이 무기를 다른 도구로 바꾸어 만들고 살아가며12.3의 밤은 포켓몬 게임의 밤도 아니며12.3은 인류가 지향하여 가는 그 많은 봉우리들 가운데하나의 봉우리..봉우리들을 이어 오르고 나면우리는 산을 다 오르고 있었고우리가 사는 마을로 돌아와서도 산을 소유하면서우리는 우리 시대에도 그 산을 소유한다비빌 언덕이 하나도 없던 일제 강점기를 지나 오면서꾸준히 우리의 산은 회복되고 산천은 회복되고그것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시새로운 길에서 나오는 시인의 세상 27살에 돌아가셨으니까시인의 세상을 우리는 이해하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이인혜 어린이(훗날 이인혜 우리 나라 배우)가 부른
새로운 길 노래: 이인혜 어린이(과천 초등학교 5)시: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 작곡: 안갑상 선생님 노래가 너무 밝아 한참을 여태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인간의 존엄성과 이념과의 관계 설정에서모든 것이 서툰 사람들이잘못 가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민주주의자들이다..이런 잘못된 설정..기본도 없는 사람들이다..그 사람들에게그 어머니들이간곡히 간곡히하신 그 말씀
~~야
밥 먹고학교 가야지
취학 통지서보내드리자극우 보수 유튜버 방송으로 가지 마시고대한민국 의무 교육 과정을 포함하는대한민국 정규 교육 과정으로 오시기 바랍니다.cpbc 가톨릭 평화 방송에 오시면가톨릭 신학 공부도 하실 수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