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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우지현이태경, 결혼→배우부부 탄생..‘야당’ 흥행 이어 겹경사

쓰니 |2025.04.27 17:56
조회 38 |추천 0

 

사진=눈컴퍼니, 네모이엔티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지현, 이태경이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배우 우지현, 이태경이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우지현, 이태경은 2021년 개봉한 단편영화 ‘내일의 연인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실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우지현은 영화 ‘새출발’로 데뷔해 ‘환절기’, ‘나의 특별한 형제’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로 주목받았으며, ‘마우스’, ‘뫼비우스 : 검은 태양’, ‘유괴의 날’, ‘감사합니다’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야당’에서 동인제분 회장의 아들 ‘오재철’ 역으로 등장, 망나니 재벌 2세의 모습을 임팩트 있게 그려 극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이태경은 영화 ‘죄 많은 소녀’, ‘영화로운 나날’, ‘고속도로 가족’, ‘너와 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지리산’,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에 출연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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