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신애가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근황을 밝혔다.
서신애 소셜 미디어서신애는 4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단발머리로 스타일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서신애 소셜 미디어사진과 함께 그는 "여러분 저 드디어 잘랐어요. 골반까지 오던 머리 귀 밑까지 잘랐어요"라며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잘라봤어요. 어떤가요?"라 적었다.
서신애 소셜 미디어사진 속 서신애는 '지붕뚫고 하이킥' 시절을 연상시키는 여전히 앳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8년 10월생인 서신애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후 '여왕의 교실' '악몽선생' '솔로몬의 위증' '날아올라'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영화 '미쓰와이프' '스타박'스 다방' '당신의 부탁' 등으로 팬들과 만났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