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맞게 말했는데 제대로 안듣고 아니라하는거
예를들면
상대방: 그 명절에 주로먹는 거 전 뭐였지? 꼬치에 끼는거인대...
나 : 산적 꼬치 말하는거야?
상대방: 아니아니 그거아니고 그왜 맛살이랑 햄이랑 쪽파 꼬치 한거
나: 산적 꼬치 맞네
상대방 : 아냐 아냐 그거아니라니까 그거아닌데
하다가
갑자기 아! 산적꼬치다! 하는거
그래서 아까 내가 계속 산적 꼬치 아니냐 하면서 말한면
진짜 처음 듣는다는 표정으로 엥? 니가 그런 말했었어?
하는거 진짜 이런 유형 때려주고 싶음
참고로 그 상대는 울 혈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