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유미, 돌 맞은 딸에 뭉클 “조금은 더 나은 인간 되어가는 것 같아..고마워”

쓰니 |2025.04.28 21:44
조회 31 |추천 0

 

아유미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유미가 딸을 향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세아 돌 촬영을 하면서 언제 이렇게 컸나..뭉클했어요”라며 “3시간 마다 일어나 맘마 주던 아주 조그만 아기가 요즘엔 아침에 일어나 눈 떠보면 제 손을 잡아주면서 저를 바라보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한 순간순간 놓치기 싫은데 아직도 많은걸 놓치고 있는 것 같아 매일 아쉽고..고맙고..사랑스러운 딸. 재가 자식을 키운 게 아니라 자식이 저를 키워주고 있네요”라며 “세아 덕분에 아주 조금~은 더 나은 인간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내 딸 해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복을 입은 세아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