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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면 그렇게 읽혀지시니까

천주교의민단 |2025.04.29 02:03
조회 22 |추천 0
정작 요한 20,21-23은 써 있는대로읽히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면 그 구절들을 다 모아 보면어느 하나는 최소한지워 버리신 것이다에서요한 20,21-23은 써 있는대로 읽게 되지는 않으신다나머지 부분을 그렇게 해석하셨기 때문이죠그리고 그 글을 작성하실 때요한 20,21-23은 아예 작업 메모리에 없으시죠..전산학으로 보면 컴퓨터의 주기억 장치에요한 20,21-23은 올라와 있지 않다실행되고 있지 않다..그 정보 처리 과정에서..안 보이죠..그만큼 그 나머지 그 글에 적힌 성경 구절에 빠져 계신데빠져 계신다는 것은 그 구절을 잘못 이해하시는 다른 요인들을 가지고 읽으셨다는 것이고거기에 그렇게 해서 정보가 그렇게 해석이 끝나면늘 요한 20,21-23과는 연결을 이루기가 어려우셨던 것이그 글에서 정작 고해성사를 예수님께서 부활하시자 마자 제자들에게사죄권을 주시는 이 장면은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은..성경 구절에 있어서 고해성사를 이해할 때그 관련 구절 상호 간의 관계 파악 등에서나머지 구절들에 대한 해석이 달라져서..연결 없이 결론이 그 나머지 구절들 안에서 나고 있죠...그것은  전체를 다 본 것은 아닙니다.그래서 제안을 드리자면 우선 요한 20,21-23을 열심히 한 1년은 읽으시라는 것입니다.그래서 머리에 확실하게 두시고 1년 2년 그렇게 계속 읽어 보세요.나머지 구절에 대해 적힌 그 글 안에서의 해석이 왜 틀렸다고 보게 되는지를이해하시게 되실 수도 있으시다면 다행인 것이고..안되면..하는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시 그 말씀을 드려야 하죠..성당에 다니면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처럼 바르게 살아서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그러려면 아무래도 어려서 세례 성사를 이미 성당에서 받았어야그 이후에 어떤 죄들을 짓는데..뭐..큰 죄를 너무 오래 지어서그 죄책감이 남아서..피하고 있는 어둠들이 보이는데..그 피하는 마음들이 결국 그 구절들을 왜곡시키며 이해하게 만들고 있다..그리고 무의식에서는 적어도 아예 고해성사 봐야 하는데 어쩌지..그래서 그 구절을 다 피해서 아예 머리에 없는 것이죠..요한 20,21-23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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