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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잠시뿐”…류이서, 만세에게 전한 진심 ‘사랑해, 고마워’

쓰니 |2025.04.30 08:45
조회 13 |추천 0
배우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임보견 ‘만세’와의 이별을 따뜻한 마음으로 전했다.

29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만세 좋은 가족 만나기 전에 우리 집에 들러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한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반려견 만세를 품에 안고 다정하게 눈을 맞추거나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따뜻한 미소와 포근한 분위기, 그리고 서로를 향한 애틋한 교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앞서 류이서와 전진 부부는 SBS ‘TV 동물농장’을 통해 유기견 보호소에서 구조된 강아지 ‘만세’를 임시 보호하며 가족 같은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샀다. 특히 만세가 부부와 함께 지내며 점차 경계를 허물고 마음을 여는 과정은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만세는 최근 새 입양 가족을 만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게 되었고, 류이서는 이별을 아쉬워하면서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

사진 = 류이서 SNS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달콤한 신혼 일상과 솔직한 부부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평소에도 따뜻한 성품과 세심한 배려로 주목받는 류이서는 이번에도 보호견을 품에 안은 따뜻한 행동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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