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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짐승이 범법 행위를 하고도 처벌 안 받는 이유.

gomdoli |2025.05.01 08:23
조회 52 |추천 0
추악함이 오히려,세상의 속성이다.. 그리고 정글의 법칙이고 자연의 이치다..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말은 ,  나쁜 돈은 좋은 돈을  쫓아 낸다'라는말이다. 즉, 금으로 돈을 만들어 유통 시키다가. 금 값이 부담 되어서.  은으로 금화를 대신 만들어유통시키면.  금으로 만든 돈은 ,전부  개인이 집에다 감추어 놓고. 진짜 금화는 사용을 안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결국 가치가 떨어지는 은화 만 유통 된다는 뜻이다.
세상도 마찬가지다.나쁜 사람들이 오히려 좋은 사람들을  세상에서 쫓아 낸다.
중국의 모택동이.  자유민주국가의 주석 장개석을 쫒아 냈다고 한다.처음엔 그 넓은 중국 전역을 장개석이 통치 했었고.  좌파 공산주의 모택동은 변두리에서 패거리들 소규모로 시작해서. 세력을 확장 확장해서. 자유 민주주의  장개석을 결국 대만으로 쫓아 냈다고 한다. 그래서 중국이 공산화 되었다고 한다.
나쁜 사람이 좋은 사람을 쫓아 내고. 세상을 추악하게 만들고. 추악한 인간들만 잘 사는 것이 세상의 속성이다. 예컨대. 북한의 김일성  . 김정일 김정은'은 추악한 지들만 잘 살고 있잖은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좌파의 속성이다.
자기 지위를 이용,  지역의  넓은 땅을 개발해서.  수 천억  부당 이익을  취한 추악한 , 짐승만도 못한 인간은  , 그 범법 행위에 대해서 처벌을  안 받는 경우가  . 대부분이다.
판사와 돈 거래를  할 수있기 때문이다.  판사에게 수 백억을 줄테니  무혐의 처리나 기각을해 달라 하면,  그걸 거절할 판사가 몇이나 되겠는가 ??
판사는 올바른 양심과.  공정하고 법리에 맞게 올바른 판결을 해야 하는데.   추악한 양심과 천박한 욕심으로  판결을 할 때.  세상은  추악해 지고 사회가 멸망 해 가는 것이다.
그래서 훌륭한 판사와  훌륭한 정치인이 꼭 필요한 이유다.
내 나이는  76세.  추악한 나도 ,, 그 추악함에 걸맞는  처벌을 받지 않고 이나이까지 뻔번하게 잘 살아 왔다. 뻔뻔한 사람이 잘 사는  것도  세상의 속성이다.
부끄럽고 챙피한  생활이 많은 나도 이렇게 떳떳하게 살고 있는 것도 세상의 속성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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