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적령기에 결혼해서
목돈이 없으니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아껴가며 계획적으로 살고
한푼 두푼 모아 청약 해보고 떨어져보고
울고웃고 .. 그렇게 작은 집 사서 넓혀가려 하는데
부지런히 성실히 사는게 미덕이라 여기며
뿌듯하다 생각했는데..
친구는 돈벌어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실컷 즐기다
40대에 결혼했는데
신랑이 부모한테 받은 15억 아파트에 입주하네요
본인 모은 5억은 고스란히 통장에 ㅋ
ㅋㅋㅋ헛웃음이 나네요
세상은 불공평한게 맞는거겠죠?
인정하는게 맘 편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