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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귀엽고 터프한 연하 좋아해, 또래는 ‘그런 거 왜 하냐’ 한다”(‘컬투쇼’)[종합]

쓰니 |2025.05.02 16:27
조회 23 |추천 0

 

산다라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산다라박이 연하 이상형을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산다라박과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는 “20살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 선배가 3살이 많다며 남자로 안봐줄까봐 걱정하고 있다”고 고민을 전했다.

이에 산다라박에게 연애 상대로 연하가 어떤지 묻자 그는 “연하를 원래 좋아한다. 워낙 또래들보다 순수하게 살다보니. 연하를 만나야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고 그런다. 또래는 그런 거 왜 찍어 하는데”라며 “연하가 귀엽고 남자답게 고백하면 반전 매력에 오히려 좋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밑으로 몇 살까지 가능한지 물음에 “상남자인데 귀엽고 그러면 되는 것 같다. 귀엽고 터프한 연하남”이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럭키는 연상 어떤지 묻자 “저는 연상 많이 만났다. 19살에 왔으니 대부분 누나를 만났다. 밥도 많이 사주셨는데 이제는 누나 만나기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페셜 DJ 빽가 역시 연상을 만나봤다며 “저는 좋았다. 많이 연상이었다. 위로 9살 연상이었다”며 “나이차이 난다고 해서 그런 게 없었고 오히려 그 분이 제가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까봐 돈을 안쓰셨다. 제가 다 썼다. 돈이 좀 떨어지면 그때부터 이제 그만하자고 하시더라”고 웃픈 에피소드를 밝혔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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