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이번 편 실화냐;; 투표 지킨다고 여공들한테 인분 뒤집어썼대
SBS ‘꼬꼬무’가 47년간 이어진 여공들의 투쟁을 조명했다. 1978년 방직공장에서 시작된 이 싸움은 인분 투척 사건, 강제 해고, 블랙리스트, 단식농성까지 이어졌고, 끝내 국가의 민주화운동 공식 인정으로 귀결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성차별, 조직적 억압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23년 만의 명예 회복과 자발적 사직으로 마무리된 투쟁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며, 노동자 인권의 본질을 되묻게 했다.
▶ 꼬꼬무 173회 '꿈의 직장 속 수상한 비밀'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