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과 결혼을 암시했다. “아빠된 거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서민재는 과거 남태현과의 마약 투약 사실을 직접 폭로했고, 이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리벤지 포르노 협박 주장까지 이어졌던 그녀는 논란을 딛고 새 출발을 암시하는 근황으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서민재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