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희아버지가 음주운전 피해자여서 이재명은 죽어도 지지할 생각이 없지만(이재명을 지지하거나 죽으라고 하면 저는 죽을겁니다)
계엄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윤석열을 지지했지만 어쩔수없이 찍은거지계엄 이후 탄핵찬성 시위에도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런 계엄을 지지하고 탄핵이 민주주의를 뒤흔들었다고 말한 김문수가 국힘 후보라니
이제 우리나라에 국운은 다한듯 합니다저같은 중도는 대체 어디에 가야 하나요?차라리 망하고 미국 52번째 주로 가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음주운전 형수욕에 지금도 선거법위반으로 재판중인 찢과 계엄내린 윤석열을 옹호하는 김문수
중도입장에선 목숨을 끊고싶습니다. 진짜 한국은 망했습니다조선말기를 보는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다시한번 선언합니다. 이재명이 당선되면 나라를 떠나겠습니다.김문수를 응원할수 없어서 이번 투표는 하지않겠지만 이재명의 나라에선 숨을 쉴 자신도 없습니다.이재명은 자본주의를 모릅니다. 경제를 모르고 전국민 25만원만 대가리에 들었습니다.그는 자본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내란범입니다.
나라를 떠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도 분들 누구를 뽑으실건지일제에게 나라를 뺏기고 절명하신 황현 선생님의 심경이 너무나 이해 갑니다한국!!!!!! 이렇게 인물이 없나요??
- Q 중도분들 누구를 뽑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