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출신 엘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아침에 어지럼증을 느끼고 쓰러져 기절했으며, 구조 후 병원에서 중독 진단을 받았다. 혈중 수치는 일반인의 10배에 달했고, 산소치료를 통해 회복한 상태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엘키는 이번 일을 계기로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꼭 설치하라”고 호소했다. 무색무취의 위험성과 함께, 사고가 얼마나 순식간에 일어나는지 생생히 전해져 커뮤니티에서는 “진짜 무섭다”, “우리집도 감지기 바로 달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CLC 출신 엘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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