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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또 스토리 올라왔는데 남친 연락 씹고 잠수 → 찾아간다니까 “오지마” 실화냐 살려달라고까지 했더라...

ㅇㅇ |2025.05.03 20:32
조회 31,100 |추천 28
서민재 또 스토리 올라왔는데 남친 연락 씹고 잠수 → 찾아간다니까 “오지마” 실화냐 살려달라고까지 했더라...
서민재가 최근 공개한 임신 사실이 또 다른 국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보낸 문자 내용을 실시간으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하며 연락 회피에 대한 불만과 절박함을 토로했다. 이 문자에는 "2시에 집 앞 도착할 것 같다", "학교나 회사로 찾아갈 수밖에 없다"는 문구가 포함됐고, 실제로 남자친구의 SNS 계정, 소속 학교, 회사 계정까지 모두 태그된 상태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이번 게시물이 단순한 심경 토로를 넘어 사실상 대중을 향한 경고장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현재 커뮤니티에서는 "임신 후 잠수는 너무한 거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서민재의 방식에 대한 비판도 동시에 이어지는 중이다. 그녀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연달아 공개되는 문자로 인해 여론의 파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서민재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8

 

추천수28
반대수1
베플ㅇㅇ|2025.05.04 15:03
잃을 게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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