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죽어서 소리 질렸는데 칼을 들어서 조용해라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04 01:24
조회 7,066 |추천 6
지금 이 상황이 납득이 가는지 봅시다.
자기집 딸이 죽어서 소리를 질렸는데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를 단순 사망으로 종결 짓고 화장을 빨리 해버리라고 해서 증거도 없고 이제 사건을 종결시켜버렸다.
그런데 계속 다른 사람이 얘 사실은 살해당한 겁니다. 한건데 경찰관은 계속 모르는 척을 했거든요.
그런데 계속 그 부모가 떠드니까 경찰서장이라는 놈이 그 집에 찾아가서 칼을 들고 "이제 입 닫아라."라고 하거든요.
이러면 경찰서 터지지요? 언론에 대서특필 나지요?
부산이 3년간 초토화 된 이유다. 알려줬다. 니 그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게 하고 기회는 영원히 박탈되고 애 단순 신경증으로 수년째 치료받고 있는 애를 완치게 되어 가는 중인데 갑자기 조현병을 진단 받게 하는 건 무조건 살인죄다.
아직도 그게 아무 것도 아닌거 같나?
그러면 내를 만나서 애가 정신병이 걸린 애가 있는거 같은데 너네 경찰 아빠한테 가서 그 앞에서 "아빠 아빠와 아빠 동료가 모르는 척을 해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다고 했는데 내가 그대로 돌려 받았다. 지금 약 하나 꺼내서 먹는다. 아빠 내 약먹는거 보니까 어떤 기분 드는데?" 라고 해봐봐. 너네 아빠 오열한다. 진짜 너네 아빠가 순간 사이코패스로 느껴질거다.
내가 이제 공수처에 신고해서 너네 아빠랑 니 잡으로 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