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가 지난 4월 30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원더쇼’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강영국 기자>
‘서울스프링페스타 2025’ 서울 원더쇼가 지난 4월 30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5세대 K팝 아이돌 그룹이 대거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서울 원더쇼’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그룹 키키(KiiiKiii)는 데뷔 앨범 타이틀 곡 ‘아이 두 미(I DO ME)’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자신을 믿고 주체적으로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팝 댄스곡 ‘아이 두 미’는 키키만의 젠지 감성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담은 노래다.
젠지 세대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의 ‘서울 원더쇼’ 공연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 ‘키키’, 무대에서도 자유로워요~
↑ ‘키키’, 젠지 감성으로 무대 즐겨.
↑ 칼군무도 문제없어!
↑ 이제 ‘키키’ 시대.
↑ 카메라가 다가와도 젠지답게!
↑ ‘키키’ 힙하게 팝댄스.
↑ 방송에서 만나요~ ‘티키’ 여러분.[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sumur@mkinter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