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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주정차위반딱지 이거 내가 내는게 맞아?

쓰니 |2025.05.04 16:33
조회 128 |추천 0
지인이 수원사는데, 수원까지 놀러오라고 노래불러서 친구 한 명 태우고 내 차 타고 같이 갔어.

원랜 차 지하주차장에 잘 대놓았는데,

수원사는 지인이 자꾸 바깥에 대놓아도 된다고 하면서
굳이비 지하주차장에 놓아져있는 내 차를 바깥으로 빼자길래 그냥 나와서 주정차위반구역에 댔거든?

난 차 대면서도 딱지 끊길 것 같다고 불안해했는데
자기는 여기 살면서 한 번도 끊긴 적 없다면서
자기 믿으라는거야.

결국 오늘 4만원 딱지 날아왔는데,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내는게 합당한지
의견들 좀 알려주라.

수원사는 지인한테 전화해서 말하니 자기가 반정도 내겠다는데 나머지는 차 타고 온 우리끼리 알아서 하라는데
이게 맞아?
개빡친다.

결국 모든 부담은 차 끌고 다니는 차주에게 통상 있는거
나도 잘 알지만, 이런 상황은 너무 짜증나잖아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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