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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게 진짜 친절한 사람이 외국인을 욕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05 00:39
조회 146 |추천 2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은 아주 개방적이고 사람들은 선하겠지라고 생각해서 아주 친절합니다.

그래서 상점에 들르는 외국인에게도 아주 친절하게 대했죠.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아주 웃고 즐거워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부산을 초토화 시켜놓았던 사람이지요.

그런데 오늘 미국인 한명을 개작살을 내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제가 갑자기 피해망상이 생겨서요? 너네 부산경찰관들이 하던 일부로 어깨는 치지 않으면서 칠거 처럼 하는 행동하고 갔거든요. 그 행동이 엄청난 정신 상해를 주는 행동이거든요.

그 외국인 오늘 저한테 욕을 한번 듣고 못 참아하데요?

Oh! smells funing man. cheese smell. oh! so fun.

그러니까 다 뻘게지고 가더라구요?

지금 제가 그렇게 외국인한테 친절한 사람인데 갑자기 그 외국인 한테 욕을 했을까요?

부산경찰관님. 얘 수년동안 보면서 외국인 한테도 친절하셨던거 아시죠? 왜 그랬을까요?

바로 부산경찰이 하던 짓을 그 외국인이 똑같이 했거든요.

참고로 자신이 잘못하고 내가 욕을 하면 못 쳐다보고 그냥 갑니다. 왜냐면 자신의 잘못이 들통나니까요.^^

이게 바로 얘가 길에서 성질을 부린 이유가 들통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사람들은 또 뭐라고 할까요? 얘 이제 외국인한테도 시비건다 그랬겠죠?

얘 왜 그 큰 회사에서도 마음대로 하라고 했겠니? 그 사람들 가족들 다 있는데. 너네 미친 짓한게 들통나서다.

저렇게 외국인한테 친절한 사람인데.^^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옵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죽었다."라고 한 이유가 그냥 나오는 소리가 아닙니다.

너네 엄청난 인권침해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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