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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언어가 신경쓰여요..

통튱 |2025.05.05 18:09
조회 11,923 |추천 6
예전부터 대화할때 종종 불편감을 느꼈는데
남친과 데이트를하면
오졌다 지렸다 조카 겁나 같은 언어를 사용합니다.

아 물론 쓸수있어요 장난식으러 친구들이 종종 쓸때도 있고..
근데 저는 그런언어를 더 잘 안쓰는편이라 남친이 하면 더 불편했던거같아요
그리고 남친40 저는 32 결혼얘기를 오갈정도로 진지한데
식당가서 제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야 이자식아~ 혼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창피하기까지해요... 요즘 들어 남친 말투에 제가 더 꽂힌건지 더 보이는거같아서 일부러 이해하려고하는디 자꾸 불편한 마음이 생겨요....
진지하게 그런언어 안썼으면 좋겠다얘기해도 그때뿐이구요..
어째야할까요...
추천수6
반대수41
베플ㅇㅇ|2025.05.09 17: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2여자가 40 늙다리남 만나는것도 놀라운데 저런꼴을 보고도 어째야할까요 고민한다는게 더 레전드 ㅋㅋ 왜 만나요? 잘생기고 돈도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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