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대화할때 종종 불편감을 느꼈는데
남친과 데이트를하면
오졌다 지렸다 조카 겁나 같은 언어를 사용합니다.
아 물론 쓸수있어요 장난식으러 친구들이 종종 쓸때도 있고..
근데 저는 그런언어를 더 잘 안쓰는편이라 남친이 하면 더 불편했던거같아요
그리고 남친40 저는 32 결혼얘기를 오갈정도로 진지한데
식당가서 제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야 이자식아~ 혼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창피하기까지해요... 요즘 들어 남친 말투에 제가 더 꽂힌건지 더 보이는거같아서 일부러 이해하려고하는디 자꾸 불편한 마음이 생겨요....
진지하게 그런언어 안썼으면 좋겠다얘기해도 그때뿐이구요..
어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