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감독이 백상수상소감에서 “국민 무서워할 사람 뽑아야한다”대선 정치발언 ㄷㄷ
박찬욱 감독이 백상 시상식 수상소감에서 대선 관련 소신을 밝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아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영화 ‘전, 란’을 통해 현재 정치와 닮은 점이 많다고 언급하며, “용감한 국민이 나라를 구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에서는 “박찬욱, 진짜 멋있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 박찬욱 감독 인스타그램▶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각본상 박찬욱 감독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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