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학생이고 먹는걸로 학업 스트레스를 풀다보니
1년만에 거진 10키로 쪘는데 통통에서 뚱뚱으로 가서
꾸미는 걸 거의 안 하고 있어요ㅜㅠ
근데 요즘은 다시 관심 생겨서 꾸미고 싶은데
뚱뚱한 사람이 남들처럼 꾸미면 괜찮을까요??
평상시에는 안 꾸미고 어디 놀러갈때만요!
아니면 당당하게 입어도 되는데 제 인식이 그래서 더 자존감이 낮아지는 걸까요?
+ 한달전에 작성하고 (어차피 인기 없겠지 하고) 지금 봤는데
살은 빼지 못했지만… 붓기만 없앨려고 계속 유지 중이고 제 꾸밈의 기준을 안 적었었는데 저는 그냥 짧은 치마보다는 긴 치마 입고 셔츠 입고 싶었어요! 체형 보완하면서 입으니까 날씬해 보인다는 칭찬도 들어서 다이어트 다짐도 하고 있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