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소 담당 경찰관님. 왜 거짓말을 하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5.07 01:23
조회 40 |추천 2
당신 절에서 저한테 거짓말을 하다가 제가 하나 하나씩 그 근거를 가지고 찾아가거든요.
그런데 들키니까 그때 되서 솔직하게 말하더라구요?
그걸 너네 아들 딸 한테 직접 그렇게 해보지요.^^
너 그러는 거 시민들한테 안 알렸지? 그러니까 시민들이 도와주다가 갑자기 짜증나서 니한테 뭐라하는거 아니니.
왜요? 죄짓는 가시나 가지고 진술 한번 듣거가 증거를 놓쳤나?
그러면 무능한 니 탓을 해야지. 안 그러냐?
안타깝습니다. 당신의 다른 부하가 저를 체포하면 이제 당신은 영원한 무능한 경찰관이 되서 죽습니다.
다른 건 없구요. 시민들한테 그렇게 했다고 알리세요.^^
아마 당신은 지금 혼자 사시는거 같더라구요? 다 버림 받고 이혼하셨죠?
예 그게 경찰 팔자입니다.
당신 경찰 한개팀이 박살나든지 아니면 부산경찰청이 박살나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사건은 절대로 그냥 커지지 않습니다.
당신이후로 3개월 내로 잡을려다가 1년동안 수사는 장기화되었고 그 결과 애 면접 다 떨어뜨려서 사건은 3배나 커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또 잡을려고 하데요? 잡으시고
박근혜 대통령이 면접 다 떨어뜨리는 지시 내렸다고 하세요. 니가 내를 못 나오게 하면 너네 목표는 달성하는거다.
"니 왜 안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날거 같은데."
그 사이에 너네 딸이 죽는다.
그 불기소 담당 경찰관님. 니 완전 이혼까지 당해서 혼지사는기보데.
지금이라도 잡고 싶으면 잡아라. 참 비참한 조직이다. 승진 한번 하려다가 이렇게 병신취급을 당한다.
너네는 책임을 안지고 가서 이렇게 너네 인생이 비참해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