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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장신영, 본업 복귀... 대본 리딩 포착 [공식]

쓰니 |2025.05.07 13:12
조회 68 |추천 0

 


배우 장신영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6월 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태양을 삼킨 여자’의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진형 PD와 설경은 작가를 필두로 장신영,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등 작품을 이끌어갈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순식간에 몰입,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미혼모 백설희 역을 맡은 장신영의 열연이 시선을 모았다. 장신영은 분식집을 운영하며 홀로 딸을 키우다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백설희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되어 특유의 따뜻한 모성애와 비극적 상황에 맞선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동시에 한순간에 무너진 일상과 복수를 다짐하는 감정의 진폭을 다층적으로 그려내는 열연을 펼치며 대체 불가의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민강 유통 신사업 총괄 책임자 문태경으로 분한 서하준과 전노민, 박철민, 김난희, 전영미 등 이름만으로도 작품에 신뢰를 더하는 연기파 배우들을 비롯해 안이서, 손세빈, 이루다, 박서연 등 적재적소에서 매력을 드러내는 배우들의 신구 조화도 돋보였다.
장신영은 ‘태양을 삼킨 여자’을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장신영은 2007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 정안 군을 얻었다. 이후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해 이듬해 둘째 아들 정우 군을 출산했다. 그러나 강경준이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으나, 장신영은 강경준과 이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 TV리포트 DB, MBC이지은(l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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