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집에 도둑든 명품 가방 중고샵에서 나와서 잡았대 범인 ㄷㄷ
박나래가 자신의 유튜브에서 최근 겪은 도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이태원 고급 주택에 침입한 도둑은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과 명품 가방을 훔쳐갔고, 이중 하나는 중고 명품숍에서 발견돼 경찰 신고 후 되찾게 됐다.
초기엔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는 보도로 루머가 돌았지만, 실제 범인은 다수의 전과를 가진 3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박나래는 "모든 물건을 찾았지만 찜찜함은 남았다"며 솔직한 심경도 전했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유튜브 '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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