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라미란 신장이식 받고 몸에 변화 생겼다는데 ㄷㄷ
라미란이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초능력자로 변신해 다시 한 번 코믹 액션에 도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신장 이식으로 초능력을 갖게 된 캐릭터 ‘선녀’를 맡아, 특유의 생활 연기와 인간미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작중 ‘선녀’는 사람 좋은 배달원으로 살다가 자신에게 초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된다. 라미란은 해당 캐릭터에 대해 “가장 센 능력을 가진 것 같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팀 내 리더 역할까지 해내며 다시 한 번 ‘믿보배’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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