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이 12년간 두 딸 존재 숨긴게 채무 빚 채권추심때문이었구나... ㅠ
가수 KCM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2년간 숨겨온 두 딸의 존재를 처음 공개했다. 공개하지 못했던 이유는 가족에게 채무가 전가될까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당시 군 복무 중 첫째를 얻은 그는 경제적 어려움과 추심에 시달리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침묵을 택했다. 아내와 딸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앞으로는 보상하며 살아가겠다는 다짐도 남겼다.
▶ KCM 강창모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