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는데 상대 여자는 만나는 남자가 있어요..
설명하긴 복잡하지만
저한테 지쳐서 떠났는데
아직 마음은 저를 더 사랑한대요
너무 복잡한 상황이라 다 생략하고
현재 그사람을 만나면서 저도 만나고있어요
근데 어제 상대 남자때문에
대판싸워서 여자가 너무힘들다고
그만 끝내자고 전화.카톡 다 차단하고 끝났나 싶었는데
인스타는 차단을 안했더라구요
그래서.새벽에 디엠으로 미안하다 사과하고
그냥 좋은친구로 남자했는데
아침에.연락이왔어요
제가 자기 때문에 맘아파하는거 더는 못보겠다고
제발 그만하자면서...
제가.궁금한건 이여자가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제가.신경이 쓰여서 죽겠대요
끊으려고 독하게.맘먹어도
제가 신경쓰이고 걱정이돼서 다시.그자리래요
안끊어진대요...
아침에도 그러고나서 별얘기없이 그냥 맘아프다하다
저녁에.같이 강아지.산책하자고해요
이여자 심리는 뭘까요?
여자들은 어떨때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