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1, 30 만난지 이제 한 달 정도 되어가는데 진대하다가 솔직하게 털어놓더라1년 쯤 된거 같던데 보이스피싱 당해서 피해금액이 4천 정도... 다달이 갚아나가고 있다고 하는데미래를 생각하며 만남을 시작했던 나한테는 좀 충격이 크더라
집에는 또 말 못하고 혼자 갚아나가고 있는 상황이고...나한테 털어놓으면서 스스로 다 갚을거라고 아니다 싶으면 나보고 도망가라고 하더라
내가 이 부분을 감수하고 잘 해쳐나갈지 여기서 그만할지 머리가 아프네 정말일단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한 상태야